방명록

방명록
null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
  • 여기클릭 2008/10/30 14:01 # 삭제 답글

    우연히 들렸는데 참좋네요~

    저기요~
    친구 연인 대행하는
    네이버에서
    바나나메이트는 가 보셨나요?
  • ★피아노~걸★ 2008/09/09 21:45 # 답글



    돌아온 가을 추석 풍요로운 마음 으로

    행복가득 곱게 보내세요

    피아노걸
  • 깔끔이 2008/08/16 07:32 # 답글

    선생님 불로그앞에 그대로 가면에
    머물다 음악이 너무 좋아 스크랩해갑니다.
    건강하시고
    즐거운 주말되시기를바랍니다.
  • 그레이시 2008/08/16 04:32 # 답글

    요즘 올림픽으로 나라 안팎의 어려움을 잠시 감추어놓은 듯 합니다..
    스포츠는 그 힘이 대단해욤~

    안녕하시지욤???
  • 그레이시 2008/06/06 19:47 # 답글

    엠파스에도 블로그를 개설하셨군요...?
    요즘... 미친 쇠고기 수입 건 때문에 나라 안팎이 들썩이는데요...
    오랜만에 네이버 블로그 찾아뵈었는뎅...
    우연히 이 주소로 들어오게 되었슴당...
    건강하시지요? 근뎅... 부산지역은 조용한가 봅니당...
  • 참교육 이야기 2008/06/06 21:54 #

    어떻게 아셨죠?
    반갑습니다. 저는 부산이 아니고 마산이랍니다.
    왜 조용하겠습니까? 마산이 어떤 곳입니까?
    3. 15의거, 부마항쟁의 도시 아닙니까?
    요즈음은 감자바위가 됐지만요..

  • 진달래 2008/05/14 19:48 # 답글

    네이버 블로그 갔다가 여기 주소를 땄네요..^^
    늘 건강하시죠??
    요샌 어디에 계시는지요? (즉... 어디에서 일하시는지...)

    얼굴 함 뵈야는데....
  • 참교육 이야기 2008/05/17 08:23 #

    반가워요.
    여유가 있다는 게 좋지.
    하고 싶은 일도 하고 가고 싶은 곳에도 가고....

    좀 쉬어야지.
    일할 사람들이 많으니까. 쉬면서 충전도 좀 하고....

    이렇게 사이버에서 만나도 좋잖아요?
    늘 좋은 일만 있기를....
  • 깔끔이 2007/12/31 21:32 # 답글

    선생님의 지압 좋은자료 답아갑니다 감사합니다
    매섭게 추워진 날씨에 건강하세요^^*
  • 참교육 이야기 2008/02/15 13:04 #

    환영합니다.
   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.
  • 님 프 2007/12/22 18:45 # 삭제 답글

    이곳 말고 가지고 계시는 홈이 열리지 않아
    이곳으로 찾아왔어요 선생님!~
    건강하시지요?

    게을러졌는지 컴앞에 앉기가 여의치 않아
    자주 들리지 못해 죄송합니다!

    성탄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면서 다녀갑니다^^*
  • 참교육 이야기 2007/12/23 21:02 #

    반갑습니다.
    저도 다른 일로 홈페이지 관리가 소홀했습니다.
   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맞으시기 바랍니다.
  • 푸른산 2007/10/21 04:15 # 답글





    구절초

    受天/김용오


    누구도 구절초 당신을
    돌보아 주는 이 없었더이까


    가련한 너의 모습이
    하도 나를 닮아있어 안쓰러움에
    내 널 얼굴에 문지르고 비볐거늘
    너는 나보다 더 여리고 여린 가슴뿐이더이다.


    가냘픈 시골 아낙인 네가 한 없이 곱고 고와
    널 붙잡고 오롯이 입 맞추었더니
    너도 나와 같이 눈물만 가득 흘리더이다.


    살가운 바람에도 그렁그렁 맺힌 눈물들
    끝내는 뚝뚝 떨어뜨리고 마는 안아주고 싶은
    가녀린 촌부였기에 널 가슴에 품어 사랑하였거늘


    기구한 운명의 너와 나 같은 팔자에 서러움들만
    새벽이듯 그렇게 오더이다.
  • 참교육 이야기 2007/10/03 22:26 # 답글

    선생님~~~~!!!
    정말 반갑습니다.
    엽집에 계실때는 이웃이거늘 했는데
    이사를 가시고 난 후 마음까지 떠난 것 같습니다.

    요즈음 선생님 홈페이지에도 가 보지 않고 그렇게
    잊고 살았답니다.

    이 답글 쓰고 바로 선생님 홈피로 가 보려 합니다.
    모든이의 연인같은 선생님의 따뜻한 모습을 곁에서 볼 수 없어 섭섭하네요.
    선생님께도 안부전해주시고요.
    아들네들에게 도요.
    건강하시고 늘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웝합니다.
    방문 글 남겨주셔서 더 고맙습니다.
  • 노여심 2007/09/29 23:59 # 삭제 답글

    선생님!
    잘 계시지요?

    오늘도 참교육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
    혹, 어린님들 맘 다치게 하지는 않았나 모르겠습니다.

    가을입니다.
    머지않아 스산한 바람이 불어 제 가슴을 텅 비게 할지도 모르겠다는 불안감...
    초가을은 풍성하여 좋은데
    늦가을은 스산한 바람 같아요.

    선생님의 가을은
    스산하지 않으시죠?
    좋은 일 많이 하시니까요.

    온 가을을 행복하시기 바라면서
    가을 인사 드리고 갑니다.
◀ 다음덧글    이전덧글 ▶